브랜드 튜닝 컨설팅
• Listen • Tune (Core • Verbal • Menu) • Resonate (Manual)
3주 • 300만원
“브랜드를 한 번 제대로 정렬하고 싶을 때.”
운영하다 보면, 어느 순간부터 브랜드가 설명하기 어려워집니다.
유행을 따라 하나 넣고, 손님 요청에 하나 넣고, 직원 제안에 하나 넣다 보면 각 요소는 좋아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무슨 브랜드인지 흐릿해집니다. 사장님조차 “우리 브랜드가 뭐다”라고 한 문장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태가 옵니다.
Brand Tuning은 흩어진 브랜드를 다시 하나의 주파수로 정렬하는 작업입니다. 이름·언어·메뉴·운영의 모든 접점이 같은 소리로 울리도록, 그리고 그 소리가 매일의 운영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도록 기준을 만듭니다.
🔴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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🔴 어떻게 진행되나요 (3주)
- Listen & Tune (Core)
- 사전 자료 제출 + 60분 인터뷰
- 매장 · 메뉴 · SNS · 고객 반응 분석
- 브랜드 중심 주파수 정의 - 포지셔닝 · 핵심가치 · 스토리
“이 브랜드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”에 대한 한 문장의 답이 나옵니다. 이 한 문장이 이후 모든 작업의 기준점입니다.
- Tune (Verbal & Menu)
- 브랜드 언어 - 네이밍 · 슬로건 · 톤 오브 보이스
- 메뉴 구조 설계 - 카테고리 · 가격대 · 역할 정의
- 시그니처 메뉴 기획 2종 - 방향 · 구조 · 서사 · 맛 가이드 설계
시그니처 메뉴는 직접 개발이 아닌 기획 · 방향 설계로 진행됩니다. 클라이언트가 이 기획서를 기반으로 실제 레시피를 완성합니다.
- Resonate (Application)
- 운영 매뉴얼 가이드 작성
- 직원 응대·교육 원칙 정리
- Decision Rules - 매일의 판단 체크리스트
정의된 브랜드를 매일의 운영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으로 사장님이 매장에서 매일 쓸 수 있는 기준 문서입니다.